이란전쟁으로 인해 석유가 유통되지 못하게 되면 유가가 급등한다던데요

이란정쟁으로 인해 석유가 유통되지 못하게 되면 유가가 급등한다고합니다.

그러면 이게, 석유가 이동하지 못해서 급등하게 되는건지,

석유를 생산하는 시설이 문제가 생겨서 급등하게 되는건지,

전쟁이 장기화되면 이란이 손해를 보게 되는건가요? 오히려 석유를 수입하는 국가들에서 손해를 보게되는건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처음엔 호르무즈 해협을 막아서 원유의 이동을 막아서 오르고요,이제는 생산시설도 파괴하고 있어요,그래서 전쟁이 끝나도 유가는 쉽게 내리지 않을 것 같습니다.

    석유가격이 오르면 산유국인 중동국가가 이득일 것 같지만요,그건 석유를 팔 수 없어서

    손해이고요,제일 큰 이득은 러시아일겁니다. 이란은 당연히 가장 큰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미국도 이득을 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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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원유가 유통되지 못하면 결국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는 원유 자체의 수급이 불가능에 가깝게 되겠죠. 아무리 비축량이 있다고 하더라도 그게 전부 소진이 되버리면 차량도 움직이지 못하고 원유를 생산하는 공장이 멈추게 되고 산업 전반에 걸쳐서 모든 것이 타격을 입게 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