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로 출근길 지하철 안에서 그런 분들이 보이더라구요. 아침에 시간이 없어 그런 것 같아요. 그런 분들 특징이 머리에는 헤어롤을 말고 지하철 안에서 다른 사람들 눈 신경 안 쓰고 화장을 하더라구요. 성격에 따라 다르겠지만 저라면 그렇게 못 할 것 같은데 그냥 다른 사람 신경을 안 쓰는 것 같아요. 아무래도 출근길은 대부분 지옥철인데도 혼자서 세상 바쁘고 부스럭대고 정신 없더라구요. ㅠㅠ 방해 아닌 방해가 되는 것 같긴 한데 젊은 여자분들이 꽤 그래서 그런지 아무렇지도 않게 하더라구요. 제가 보기엔 신기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