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보고 시체라고 생각하신적 있으신가요?

제 주변사람중 한분이 정말 시체라고 생각들정도로 행동하시는 분이 있습니다.

하고싶은것도 없고 행동도 느리고 얼굴도 창백하신분

건강적으로는 문제가 없을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오뎅입니다. 해당 질문에 좋은 답변 드리겠습니다.사람을 보고 시체라고 하는 경우는 아무래도 잠을 많이자는 사람들을 보고 가끔씩 시체 같다는 표현을 많이 쓰는데 얼굴이 창백하고 뭔가 이상하다고 시체 같다고 표현을 하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얼굴이 정백 한 이유는 아무래도 건강상의 이상의 이유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