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9년 중화인민공화국이 수립되고 나서도 각 지역에서 반란이 여러번 발생했습니다. 특히 중국이 소수 민족을 통합, 지배하는 과정에서 일어난 갈등으로 표출되었습니다.
예를들어 1959년 3월 티베트 라싸 봉기는 중국의 티벳 지배에 대한 반발로 일어났으며, 달라이 라마는 인도로 망망하였습니다. 그리고 2008년 3월 티벳트 라싸에서 시위가 일어났으며, 208명이 사망하는 참사가 발생했습니다.
또한 호루무치는 신장의 중심지인데, 2009년 7월 5일 분리 독립을 요구하는 소요가 발생해 197명이 사망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이는 1989년 텐안먼 사건 이후 가장 많은 사상자를 낸 시위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