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청나라 시대 이전이 아닌 현대 중국에서 반란이 있었던 적이 있나요?

중국은 여러 소수민족이 있는데 중국에서 이런 소수민족의 반란들을 우려하는 시선이 크잖아요. 근데 과거 우리나라도 그렇고 반란이 있었던 적이 있는데 그렇다면 청나라 시대 이전이 아닌 현대 중국에서 반란이 있었던 적이 있나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1949년 중화인민공화국이 수립되고 나서도 각 지역에서 반란이 여러번 발생했습니다. 특히 중국이 소수 민족을 통합, 지배하는 과정에서 일어난 갈등으로 표출되었습니다.

    예를들어 1959년 3월 티베트 라싸 봉기는 중국의 티벳 지배에 대한 반발로 일어났으며, 달라이 라마는 인도로 망망하였습니다. 그리고 2008년 3월 티벳트 라싸에서 시위가 일어났으며, 208명이 사망하는 참사가 발생했습니다.

    또한 호루무치는 신장의 중심지인데, 2009년 7월 5일 분리 독립을 요구하는 소요가 발생해 197명이 사망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이는 1989년 텐안먼 사건 이후 가장 많은 사상자를 낸 시위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