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저는 여자이고, 누가 도서관에서 번호를

저는 여자이고, 만 29세 이에요.

누가 도서관에서

제가 화장실 간 사이에

제 책에다가 번호를 써놓고 갔거든요..

대학생때도 학교 도서관에서 제 책에다가 번호 써놓고 갔는데...

저는 자격증 시험 때문에 사귈 시간이 없는데..

연락 해볼까요?

진짜 딱 번호만 있어요.

이름도 없고, 아무것도 없어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아무 것도없이 전화번호만 있다는건 좀 그렇긴하네요.

    남자가 남겼다면 남자분이 맘에 들어서 남긴 것으로 추정되긴 하는데 아무 코멘트도 없이 그냥 번호만 남긴건 좀 그렇긴 하네요.

    마음 가는대로 하시는게 좋겠어요.

    많이 찝찝하시면 패스하고 너무 궁금 하면 문자를 보내보시든 아님 공중전화 찬스(?)를 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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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그런 경우에는 그냥 연락을 안하시는게 맞지않나 싶습니다.

    얼굴이라도 알아야 뭘 시도를 해보지요.

    괜히 연락했다가 피곤해질수도있을거같아요.

  • 연락을 하고 말고는 본인의 선택에 따라 다를 것입니다.

    정말 앞으로 바쁜 스케쥴이 많고 공부 등을 해야 한다면

    저라면 패스하시는 것이

    시간을 절약하는 방법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사람인 공식멘토 HR백종원 입니다^^

    솔직히 말씀드려서 연락 안하시는게 좋지 않을까 싶네요. 그리고 본인한테만 그렇게 번호를 적고 갔다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다른 사람들에게도 그렇게 행동하지 않았을까요??

    그리고 도서관에 가는 이유가 뭔지 곰곰히 더 생각해 보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이도저도 안되는 상황이 발생될수도 있을거 같아요

  • 연락을 해 보는 거는 본인 마음이긴 한데용ㅎㅎ

    저라면은 하도 요즘에 이상한 전화들이 많아서 막 그렇게 적극적으로 해 보지는 않을 거 같기는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