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아주 먼 나라로 장기출장을 가게되어 혼자 생활할 며느리가 걱정이 됩니다.

결혼한지 5개월도 안되었는데 좀 긴 장기출장을 아들이 가게 되었습니다. 거리가 너무 먼 나라라서 직장때문에 며느리가 얼굴보러 가기도 힘들것 같아 걱정이 됩니다. 같은 아파트 단지에 살아서 혼자 있을 며느리가 더 신경이 쓰입니다. 무엇을 옆에서 해줘야 좋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드님의 먼 곳으로 출장때문에 혼자 남은 며느리가 걱정이 된다면 종종 연락만 하시고 너무 신경을 안쓰는 것이 좋을 수도 있습니다. 너무 간섭하면 오히려 안좋을 수 있겠습니다.

  • 이럴때는 며느리와 자주 연락을 하면서

    정서적으로 지지해 주는 것이 중요해요.

    또한 며느리가 필요한 물건이나 음식을 준비해 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주기적으로 소소한 선물이나 간식을 보내주면

    며느리에게 큰 힘이 될 수 있습니다.

    가끔은 같이 영화를 보거나 영상 통화를 통해

    즐거운 시간을 가지는 것도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