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중한반달곰185입니다.
안녕하세요.반갑습니다
아이가 많이 예민한 부분이 있나 보네요.
성인들도 그런분들이 계셔요 . 특히 여성분들이 많으신데 남성분들도
계시네요 .
저또한 생리 현상은 예민한 부분이 있답니다 .
외부 화장실이 더럽거나 큰볼일 보는데 옆칸에서 소리 내거나 문밖에 소변들 보시고 손닦고 나가는것조차도 신경 쓰거든요 .
중요한건 너무 걱정 안하셔도 돼요
상황이 정말 여의치 않으면 급할때는 사람인지라 해결 되더라고요 .
지금도 적응 안됄때가 있긴 한데 .
문제없이 지내고 있네요.
자녀분은 정상 입니다 . 예민보단 민감 하다는 표현이 맞을수도 있겠네요 .
그부분에 대해 나무라지 마시고
다독이면서 물어 보시고 그랬구나 . 엄마는 몰랐네 . 몰라줘서 미안 .
그런데 정말 급할때는 안참아도 돼.
그누구도 뭐라 할사람 없고 창피해하지마렴 하고 민감한 부분에 대해
인정해 주세요 .
인정해 주시는게 좋은것 같아요 .
도움 되셨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