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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좋은날은언제다가올런지..

나에게좋은날은언제다가올런지..

22.12.08

집에서만 볼일을보는아이 어떻게해야할까요?

애가 대변이 마려우면 학교나 학원에서 볼일을 보면되는데 절대 안보고 집에까지 참고와서 봅니다.

그렇게 하지말라고해도 말을 안듣네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호떡우주선8958

      호떡우주선8958

      22.12.08

      안녕하세요. 새벽을여는부엉이입니다.

      안가는 이유가 있을꺼에요. 아무렇지도 않게 얘기한 부모나 선생님들 말 속에 답이 있을수 있고요 의사소통이 가능하 나이니깐 물어보고 아 그래서 안가는구나~ 공감해주고 강요하지 않지만 그래도 급하면 밖에서 화장실가는게 좋은거야 괜찮은거야 라고 가르쳐줘야 할꺼 같아요

    • 안녕하세요. 신중한반달곰185입니다.

      안녕하세요.반갑습니다

      아이가 많이 예민한 부분이 있나 보네요.

      성인들도 그런분들이 계셔요 . 특히 여성분들이 많으신데 남성분들도

      계시네요 .

      저또한 생리 현상은 예민한 부분이 있답니다 .

      외부 화장실이 더럽거나 큰볼일 보는데 옆칸에서 소리 내거나 문밖에 소변들 보시고 손닦고 나가는것조차도 신경 쓰거든요 .

      중요한건 너무 걱정 안하셔도 돼요

      상황이 정말 여의치 않으면 급할때는 사람인지라 해결 되더라고요 .

      지금도 적응 안됄때가 있긴 한데 .

      문제없이 지내고 있네요.

      자녀분은 정상 입니다 . 예민보단 민감 하다는 표현이 맞을수도 있겠네요 .

      그부분에 대해 나무라지 마시고

      다독이면서 물어 보시고 그랬구나 . 엄마는 몰랐네 . 몰라줘서 미안 .

      그런데 정말 급할때는 안참아도 돼.

      그누구도 뭐라 할사람 없고 창피해하지마렴 하고 민감한 부분에 대해

      인정해 주세요 .

      인정해 주시는게 좋은것 같아요 .

      도움 되셨음 합니다

    • 안녕하세요. 와일드한박각시295입니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여행을 간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지만 습관을 고치기 위해서는 한달에 2번정도는 가까운 등산이나 바다로 차로 애들이랑 다니다 보면 집에서만 볼일을 보는 것을 자연스럽게 고칠 수 있을 것입니다. 1박2일 정도 여행을 피곤해도 애들을 위해 여행을 다니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한번 이번 주말이라도 도전해 보세요. 답변이 도움되었으면 하네요.

      오늘도 화이팅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