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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가 일반 내연기관차보다 화재위험이 더 높은가요??

요즘 뉴스에서 전기차 화재가 많다는 기사를 봤어요 실ㅈ로 전기차가 일반 내연기관차보다 화재위험이 더 높은지 아니면 언론에서 과장하는 말인지 궁금해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전기차가 일반내여기관차보다 화재의 위험이 더 높습니다.전기차는 화재시 진화가 어렵고 내연기간은 초기진화가 가능합니다.또한 전기차는 어떠한 징조없이 발생하는방면 내연기관은 특별히 발생되는 일은없습니다.

  • 화재 위험 자체가 전기차가 무조건더 높다고는

    볼수없습니다 발생대응이 어려워 인식상 위험이

    크게 느껴질수 있고빈도는낮거나 비슷하지만 한번발생시 폭팔화재위험이더 큽니다

  • 전기차 화재시에 일반 내연기관 자동차보다 화재위험이 높은 이유는 리튬베터리 때문입니다.

    리튬베터리 특성상 소화시키기가 어렵고 다 타버릴때까지 연소하는 성질이 있기 때문에 일반 내연기관 자동차보다 화재를 진압하는게 어려운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나중에 기술이 더 발달돼서 화재를 진압하는 장치를 더 잘 만든다면 전기차가 내연기관 자동차보다 더 안전해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요새들어 전기차 화재관련뉴스가 많이 줄은걸로 보아 예전보다 배터리의 안정성이 좀더 올라가긴 한것 같습니다.

    다만 리튬이온 전지 자체가 충격으로 인한 열폭주등에 취약한건 사실이기 때문에 새로운 신개념의 전지가 개발되서 변경되지 않는한은 아직까지는 조금 위험하지 않을까 싶네요.

    내연기관차도 인젝터에서 뿜는 연료를 태워 그 폭발력으로 엔진이 동작하는 구조인만큼 그 원리는 안정적이지 않은 구조이지만 적어도 불이 나면 탈출할 시간이라도 있습니다.

    하지만 전기차는 구조상 바닥 전체가 엄청큰 프레임이 단단한 휴대폰 배터리가 깔려있는느낌이라 열폭주라도 나면 빠져나올틈도없이 그냥 끔살이기 때문에 아직은 전기차가 좀더 위험하다고 볼수있습니다.

  • 전기차가 화재 위험이 높습니다. 대부분 전기차에는 리튬전지를 쓰기 때문에 충격에 약한 전지라 충격이 가해지면 아무래도 화재의 위험성은 높아지는 것라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