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에서는 동양인에 대한 인종차별이 있는데 그 나라 말 할 줄 안다면 당하지 않을수도 있는가요?

서양 사람들은 동양인을 아래로 보거나 깔보는 성향이 있고 실제 서양권 국가에 학생신분으로 공부하러 가면 인종차별을 당하기도 합니다. 만약 해당 국가 언어를 대화가 통할 정도로 할 줄 안다면 인종차별은 당하지 않을수도 있는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당하지 않을수는 있는데 안당한다는것도 아닙니다. 제가 아는 지인에서 미국 맥도널드 가서 주문을 했는데, 지금 바빠서 나중에 주문 받아준다고 하더니 2~3시간동안 주문을 안받았습니다. 다른 손님들은 다 주문과 제품 다 받았는데도 말이죠. 화나서 나갈때 직원들끼리 "재네는 앞을 맥도날도 안오겠다"라고 서로 얘기하면서 비웃기도 했다네요

  • 서양에서 동양인에 대한 인종차별은 언어나 문화적 차이에서 비롯되는 경우가 많지만 그 나라 말을 잘한다고 해서 완전히 피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언어를 구사하면 외국인으로만 보지 않고 존중하는 태도를 보일 가능성은 커지겠죠.

    그러나 외모에나 편견에 기반한 차별은 여전히 존재하기때문에 언어 능력만으로 완전히 방어되지 않습니다.

    언어가 차별을 줄이는 데 도움은 되지만 그것이 차별을 근본적으로 없애는 해결책은 아닙니다.

  • 아무래도 그나라 언어를 할 수 있다면, 인종차별을 덜 당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보통은 그 사람이 언어도 모르고 문화도 모른다고 생각해서, 인종차별을 많이 하는것 같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언어를 안다고 해도 인종차별을 당하지 않지는 않습니다.

    유튜브만 보더라도, 여러가지 인종차별 경험을 접할수 있습니다.

    그런데서 나오는 사람을 보면 모두 언어를 할 수 있는데도 어쩔수 없이 당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그렇기 때문에, 언어를 안다고 해서 인종차별을 당하지 않는것은 아닙니다.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서양에서 동양인 대한 인종차별을 할때 그나라말 하면 덜 당하는거지 안당하는것은 아닙니다 스포츠선수들 보면 그나라가서 경기할때 비아발언에 대한 내용이 많이 나오기도 하는거 봐서는 꼭 언어만은 아니고 비아하는 사람들의 성향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언어를 알고 대화가 된다면 인종 차별을 당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아질 수는 있겠습니다만, 가능성일 뿐, 반드시 그렇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언어를 알아도 인종 차별을 당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