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한가한베짱이251
요즘 노래에서 과거 감성 기대는 하지 않는게 맞는가요?
과거 90년대 다양한 장르 노래가 있었고 당시 감정을 표현 해주는 노래도 많았습니다. 당시 실제 이별하면 묘든 이별 가사가 내 얘기처럼 들리기도 했는데 지금 노래 는 내 감성을 느끼지 못하는거 같은데 그냥 의미 두지 않고 듣는게 맞는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요즘 노래는 90년대처럼 직설적, 개인적 감정 표현보다는 트렌디한 분위기나 사운드 중심인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과거 감성을 그대로 기대하면 조금 아쉬울 수 있습니다.
의미보다는 멜로디, 리듬, 분위기를 즐기는 방식으로 듣는게 자연스럽습니다.
가끔은 가사와 공감할 수 있는 노래를 골라 선택적 감성 몰입을 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아무래도 감성이 다양해지는것가아요
그래도 요즘노래여도 과거 감성 기대하는 레트로도 유행도 할거에요
유행은 돌고도니까요
근데 지금은 그닥 없어서 의미를 두지 않고 듣는게 좋지않을까 싶어요
내 감성 취향이면 그때 확 느낄거에요
시대에 따라 변하는 거니까요.
노래도 유행하는 장르가 있으니까요.
지금 주류라고 볼 수 있는 아이돌 노래도 시대에 따라 변했고 옛날 아이돌 노래스타일을 그리워하는 팬들도 있습니다.
아이돌 노래는 팬들이 스밍을 돌리기 때문에 차트에 올라가기 쉽고 아이돌들의 챌린지,음방활동으로 노출도가 커서 감성 발라드들이 없어진 것처럼 느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로이킴-달리 표현할수 없어요 처럼 신곡이 발표되고 있습니다.
또한 조째즈-모르시나요,우디-어제보다 슬픈오늘처럼 옛날 노래들을 리메이크해서 발표해서 인기를 얻고 있기도 해요.
시대에 따라서 음악도 변합니다 예전에는 엄마들이 그런 노래도 노래냐고 하면서 이해못했는데 지금은 우리가 요즘노래와 가사를 이해하지 못해요 그러나 시대가 변했으니
어쩌겠어요 그냥 넘어 가야죠
아닙니다 노래마다 가사가 왜있겠어요 그시절 70. 80세대에는 노래마다 곡도 죽였지만 가사의 한구절 한구절이 우리의 가슴을 적셨지요
그립습니다 그시절이 지금 노래는
나쁜거는 아니지만 왠지 젊은 층만 겨냥하거나 눈을 자극하는 춤과 복장으로 승부하는것 같아 씁쓸하네요
음악 트렌드는 시대별로 감정 표현 방식이 달라져 과거 감성과 현재 감성의 괴리가 자연스럽습니다.
90년대는 서정적·직설적 가사가 중심이었지만 지금은 미니멀·트렌디 중심이라 감정 이입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본인 감성에 맞는 장르를 선택해 듣는 것이 자연스러운 변화이며 의미를 억지로 맞출 필요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