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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항상 국가대표 감독들은 스타플레이어 혹사를 시킬까요?

학국 국가대표 감독들을 보면 솔직히 손흥민 , 이강인 , 김민재 안불러도 쿠웨이트나 팔레스타인은 이겨야

당연한거 같은데 꾸역 꾸역 해외파 불러다가 하는건 스스로 스타플레이어 없으면 이기지 못하겠다고

인정하는 꼴이 아닌가 싶은데요 감독 실력이 부족 하다는걸 말해주는 거라고 생각을 하고요

패배를 하더라도 스타플레이어들을 방어막으로 사용하기 위함일까요? 자기는 욕먹기 싫고

모든 욕을 혼자 뒤집어 쓰는게 아니라 분산이 될테니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국대 팀이 승리하기 위해서는 스타플레이어라고 불리는 선수들이 조금 더 분발을 해줘야 하는것은 맞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선수들보다 기량이 뛰어나기 때문에 어쩔수없는 부분이라고 생각은 하지만

    우리나라 감독들의 능력이 부족하기도 하기때문에 여러 선수들을 알맞게 활용하기 보다는

    선수기량에 기대하는 부분이 더 많다고 생각하긴 합니다.

  • 우리나라는 비롯해 전세계적으로 스타플레이어는 혹사를 당할수 밖에

    없습니다 특히 감독같은 경우에는 무조건 좋은 성적을 내야 하기때문에

    어쩔수가 없는것 같습니다 우리나라 손흥민 선수도 마찬가지인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