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가쪽에 보험설계사가 있습니다.

외가집에 이번 명절에 가니까 친척형이 보험설계사로 취업을 했는데 자꾸 저희 가족한테 보험 얘기를 많이 하는 겁니다.

거절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잘 거절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살가운누에241입니다.

      보험의 경우 가입 후 중간에 해지할 경우 상당한 피해가 있습니다.

      때문에 필요하지 않는 보험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가입을 거절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그리운물수리18입니다.

      보험설계사는 실적으로 먹고살고 종신보험 같이 금액이 큰것은 한건만해도 실적이 커서 악착같이 하죠

      당당하게 필요한건 다 넣었고 추가로 필요시 연락한다 하시는게 맞습니다

    • 안녕하세요. 말끔한타킨266입니다. 미리 다 들었다고 이야기 해야 겠지요 난처하고 부담스럽겠습니다

      보험설계사를 잘 만나야 제대로 설계해줍니다~

    • 안녕하세요. 거대한 명군 1623입니다.

      거절이 쉬운일이 아니죠 기분좋게 거절하는 방법 은 친가에도 보험설계사가 있다하면 어떨가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