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메이저리그 김혜성이 중견수로 갈수있다던데 맞나요?
메이저리그 la다저스에서 중견수 선수가 부진을 해서 매각을 하려고 하다보니 그자리에 김혜성 선수를 넣을수도 있다는 얘기가 있던데 일리가 있는 내용인가요? 궁금합니다. 자세한 답변부탁드립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네 실제로 김혜성 선수는 시즌 전 스프링캠프부터 중견수 수비까지 연습하였고 마이너에서도 나오다가 메이저 콜업해서도 중견수 수비를 보고 있습니다.
현재 타격감도 좋고 발도 빠른 선수라서 중견수 주전 자리로 사용 가능성도 있습니다.
LA 다저스가 김혜성 선수와 계약을 한 이유 중에 하나가 바로 여러 가지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장점이 있는 선수라서 계약을 했습니다 실제로 김혜성 선수는 메이저리그에 올라와서 2루수 유격수 중견서 3포지션을 뛰고 있습니다 중견수도 처음에는 실수가 있었는데 지금은 곧 잘하더라고요 수비는 일가견이 있는 선수입니다
김혜성 선수가 야구를 시작한 이래로 중견수를 단 7번 나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7번 모두 지금 뛰고 있는 LA다저스로 알고 있는데요. 김혜성 선수는 주전 선수가 아니기에 유틸리티 포지션을 맡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 자리가 비면 이 자리, 저 자리가 비면 저 자리로 왔다갔다 하는 것 같은데요.
주전선수가 큰 이유로 이탈하지 않고서야 포지션은 계속 변경 될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고요한허스키210 입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예 맞습니다.
다저스에서 앤디 파헤스 라는 선수가 주전 중견수로 주로 나오고 있지만, 괜찮은 타격 실력에 비해서 수비가 약하다는 평이 있습니다.
물론 김혜성 선수도 중견수 수비가 어색한 모습을 종종 보여주지만, 당장 19일 오늘도 중견수로 선발 출전하였고 시즌의 약 3분의 1을 중견수로 나오고 있어서 로버츠 감독이 멀티 자원으로 계속 활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LA 다저스 중견수 부진과 관련해 김혜성 선수가 그 자리에 갈 수 있어요. 김혜성 선수는 2루수, 유격수 외에 중견수 수비도 가능하고 실제로 출전한 적도 있었죠. 팀 상황에 따라 다양한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이 강점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