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아리따운안경곰70
지인중에 무조건 가르치려드는 사람이 있는데 손절이 맞을까요?
어떤 사람인가 하면
무슨 일이든 일단 제 잘못으로 생겼다합니다
심지어 상대 과실 100%,
전 무과실로 잡힌 교통사고도
너가 잘못했다로 시작하고
가르치려듭니다
주차장에 주차해둔 차를
다른사람이 박은 것도
너 잘못도 있다로 시작하여 사람을 가르치려듭니다
가만히 주차장에 딱 맞게 주차해뒀는 걸 남이 박은 것이
도대체 제가 무슨 잘못인지 이해가 안되는데
실제 저런식으로 말합니다
이것말고도
어이가 없는 경우가 한두번이 아닌데
일단 제 실수를 어떻게든 만들어서 지적을 하고
장황하게 가르치는 걸 보면
처음에는 왜 저러지? 했다가
이제는 스트레스 그 자체입니다
그래서 연락을 따로 안하게 되는데
연락을 안하면 또 연락을 안한다고
뭐라합니다
저보다 나이가 많기도 하고 그 사람 지인들 중에 친한 사람들이 많아서 일단 계속 참고 있는데
이젠 참는 것도 한계입니다
이런 경우는 그냥 빠르게 손절하는 것이 더 나을까요?
계속 저런식이면 솔직히 어느순간 저도 폭발할 것 같은데 엮여있는 인간관계들 때문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더 늦기 전에 손절이 나을까요?
진심 고민입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착한의자위헬리콥터82입니다. 한두번 그러는것도 아니고 매번가르치려고 드는 사람이라면 질문자님을 자신보다 아래로 보고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스트레스를 받지않으려면 거리를 두시는것이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거대한 명군 1623입니다.
일단 사람을 아래로 보는 경향이 있다고
봅니다
무조건 자기 자신이 정답이라 생각하는
사람은 다른사람은 안중에도 없다 라고
할수있습니다
남을 배려하는 마음이 없는 사람은 바로
손절 하세요 일생에 도움이 안됩니다
안녕하세요. 휘날리는가을바람에코스모스501입니다.
한마디 하시고 그냥 손절각인데요?
인생에 도움이 안되는 사람은 나자신을 위해서 손절치는게
스트레스 안받고 현명한 대처법이라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