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우체국이 시중은행 예금이나 적금가입이나 대출 대리업무를 해주려고 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앞으로 정책중에서 정부가 시중은행 예금이나 적금가입이나 대출 대리업무를 해주려고 한다는데요

그렇다면 이런 이유가 무엇인지 알고 싶습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금융위원회는 예·적금, 대출, 이체 등의 은행 업무를 제3자가 대신 수행할 수 있는 '은행대리업' 제도를 올해 안에 도입해서 우체국, 상호금융 등 다른 금융기관에서 시중은행 계좌를 개설하고 예·적금 가입도 가능하도록 하겠다고 하는데요.

    인구소멸지역 등 지방 점포들이 없어지는 가운데 비대면 업무로의 전환이 가파르게 증가하면서 금융 접근성이 낮아진다는 우려에 대응하기 위함이라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우체국이 시중은행의 예금이나 적급 가입 등의 대리업무를 해주려는 이유에 대한 내용입니다.

    정부는 이르면 오는 7월부터 전국 우체국 지점에서 다른 은행 대출과 예적금 등 은행 업무를 볼 수 있게 된다고 합니다.

    이렇게 해서 금융소비자들에게 오프라인 상품비교 플랫폼 역할을

    우체국을 통해서 해줄 것을 기대하고 있는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지방 시중은행 점포가 비용만 나가고 이로인해서 지속적으로 철폐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면업무를 지방에는 우체국이많다보니 이런 예적금이나 일부업무를 대신하도록 규제를 완화하기 위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