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레받이는 실제로 걸레를 받쳐두는 곳이 아니에요. 이름이 조금 헷갈리죠?
* 벽과 바닥이 만나는 부분을 덮는 긴 막대기 모양의 재료를 말해요.
* 주로 나무나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져 있고, 벽지나 페인트가 묻거나 긁히는 것을 막아주는 역할을 해요.
* 청소할 때 벽에 물이 튀거나 먼지가 묻는 것을 방지하기 때문에 '걸레받이'라는 이름이 붙었답니다.
간단히 말해서, 걸레받이는 벽과 바닥 사이의 깔끔하고 매끄러운 마감을 위한 인테리어 요소라고 생각하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