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지고 빨리 괜찮아지는 방법이 정말 있으면 좋겠습니다
심장 하나 도려낸것 같기도하고 팔이 하나 잘려나간 것 같기도 하고..
충분히 슬퍼하셔도 되고 충분히 후회하셔도 되니
억지로 일어나려하지 않으시면 좋겠어요
사람 잊겠다고 아무나 만나지도 마시고요
그렇게 아무나 만나도 될 정도로 아무나인 사람 아니시니까요
남에게 피해를 주는 것이 아닌 선 안에서, 작성자님의 방법대로 시간을 보내세요
꼭 뭐 건설적이고 훌륭하게 보내야 잘 이별하는 거랍니까ㅏ
며칠은 방 안에 처박혀서 엉엉 울었다가 일주일만에 살 7키로 빠져도 보고 괜히 종교도 가져봤다가 그러는 거죠 뭐
그리고 짝꿍은 내가 적당한 나이에 빨리 만나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50, 60에 만나더라도 정말 좋은 사람, 나를 더욱 좋은 사람이고 싶게 만드는 사람을 만나는 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남들이 정한 알람에 굳이 내 인생도 맞추지 마세여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