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사랑스러운 레베카

사랑스러운 레베카

밀가루 자체에 짠맛이 가미되어 잇는건가요?

밀가루 성분의 여러 가지 식품을 사리로 추가하면 육수의 본연의 맛이 변하면서 나트륨 성분이 강해지는것 같은데, 밀가루 자체에도 간이 되어 잇는건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당신에게행운이가득하길~

    당신에게행운이가득하길~

    안녕하세요. 밀가루 자체에는 간이 되어 있지 않습니다. 부침가루나 튀김 가루에는 약간의 간이 되어 있지만 밀가루는 짠맛이 나지 않습니다. 그래서 밀가루 반죽을 할경우 간이 싱거워 소금을 넣고 반죽을 하기도 합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밀가루는 간이 되어 있지가 않습니다 혹시 부침가루라든지 튀김가루를 착각하시는게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밀가루 자체는 단맛이라든지 다른 맛들은 전혀 느껴지지가 않습니다 부침 가루라든지 튀김 가루 등등 이런 것에는 간이 되어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성들여서 답변 드리는 사람입니다.

    밀가루 자체에는 짠맛이 없어요. 하지만 밀가루로 음식을 만들 때 반죽 과정에서 소금을 넣기 때문에 나트륨 함량이 높아지게 됩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런 점이 많은 사람들이 헷갈리는 부분인 것 같아요. 실제로 칼국수나 빵처럼 밀가루 반죽을 이용하는 음식은 짠맛이 강하게 느껴지지 않아도 나트륨 함량이 높다고 해요. 예를 들어 해물칼국수는 김치찌개보다도 나트륨 함량이 더 높답니다.

    재미있는 점은 미국에서도 식빵이 '뜻밖에 소금이 많이 들어있는 6대 음식'으로 선정된 적이 있다고 해요. 그만큼 밀가루 음식의 숨겨진 나트륨 함량을 많은 사람들이 모르고 있다는 거죠.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