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안좋은 일이 생겨도 전 그렇게 신경을 안쓰는 편인데,
안좋은 일이 있으면 물론 복잡하게 생각도 하지 않고 그냥 별 신경을 안쓰는데 이게 좋은 걸까
싶네요. 제가 그러는건 그걸로 스트레스 받는거 자체가 싫어서 그러는 것 같은데 만약 신경쓰면
우울증에 걸리거나 그걸로 정신력을 소모하는 것 자체가 싫어서 그러는데
이런 제 습성이 좋은 걸까요? 그리고 나이가 먹을 수록 모든 복잡하게 생각하는 걸 싫어합니다
단순한걸 좋아합니다. 복잡하게 생각해서 제 감정 소모를 하기가 싫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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