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원래 사는 건 이렇게 무미건조한 건가요??
최근들어 정말 아무 생각도 아무 감정도 없이 사는 느낌이에요.
예전엔 우울하고 불안한 감정이라도 있었는데 지금은 그마저도 느껴지지 않네요.
물욕도 없고 하고 싶은 것도 없고 시험에 합격해도 기쁘지도 않고 기분 나쁠 일이 생겨도 짜증 나지도 않아요.
딱히 목표도 없고 그냥 정해진 일과대로 지내는게 전부예요.
제가 제 인생에 이렇게까지 관심이 없어도 되는 건가 싶은데 원래 삶이란 이런 걸까요??
고민상담
최근들어 정말 아무 생각도 아무 감정도 없이 사는 느낌이에요.
예전엔 우울하고 불안한 감정이라도 있었는데 지금은 그마저도 느껴지지 않네요.
물욕도 없고 하고 싶은 것도 없고 시험에 합격해도 기쁘지도 않고 기분 나쁠 일이 생겨도 짜증 나지도 않아요.
딱히 목표도 없고 그냥 정해진 일과대로 지내는게 전부예요.
제가 제 인생에 이렇게까지 관심이 없어도 되는 건가 싶은데 원래 삶이란 이런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