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에서 봤는데 생수만 전문으로 배달하는 젊은 청년을 봤습니다. 하루 10시간 정도 일해서 월 500번다는데 골병들지 않을까요?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는 말이 있기는 합니다만 그렇게 힘들게 노동해서 돈을 벌 수 있겠지만 관절이나 허리 다 나갈 거 같더라구요. 새벽에 나와서 12시에 일이 끝나던데 젊어서 한때 벌고 말겠지만 오래하는 분들은 벌어서 다 병원비로 나갈 거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몸이 재산인데 너무 힘들게 일하면 돈을 벌어서 병원비로 다 나가는 거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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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씀과 같이 충분히 오래 일한다면 관절과 허리에 무리가 가는 것은 사실이라 생각됩니다 즉 500만원이 크다고 보일 수 있지만 병원비로 많이 충당이 되면 손해일수도 있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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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일의 강도가 높고 또 휴식 시간도 제대로 없으면 이게 어릴때는 모르지만 점점 쌓이게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렇게 일하시는 분도 젊은 시기에 빠르게 돈을 벌고 모으기 위해서 그렇게 일을 할 가능성이 큽니다. 

  • 성수기·비수기 수입 변동, 장시간 근무, 체력 소모가 큰 점을 감안해 ‘2년 정도 꾸준히 노력’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고소득 사례가 일부에 집중되고, 장기 근무를 위해서는 체력과 적성, 루트·환경을 먼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