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식기를 주로 소독하는 것에 사용하

1. 려고 하고 고양이 용품에도 소독할 때 뿌리려고 하는데요. 크린콜 홈페이지에 들어가보니 종류가 여러개 있더라구요. 어떤 것을 사용하여야 할까요..?

2. 최근 플라스틱 다회용 용기나 일회용 종이그릇을 구매하여 길고양이 밥을 주고 있는데요.

대부분 집에 와서 바로 씻기보다 씻는 것을 미루어 뒀다가 하루 이틀 뒤 헹궈 씻어 종이그릇을 버리거나 플라스틱 다회용 용기를 씻어 건조해 두고 있습니다.

최근, 세제를 사용하여 고양이 식기를 씻는 것이 세제를 먹게 되는 것으로 안 좋다고 하는 것을 보고 세제 없이 쓰는 스펀지를 구매하였는데 저의 경우 플라스틱 다회용 용기를 겹겹이 겹쳐 집으로 챙겨와 바로 씻고 건조해 두는 것도 아니고 하루 이틀 지나 세제 없이 스펀지로 문질러 물로만 헹구는데 이럴 경우 고양이 캔 내용물이나 고양이 사료, 츄르로 인한 것들이 방치되어 시간이 오래 지났으니 이로 인한 세균이 플라스틱 다회용 용기에 남아있게 되죠?..

3. 세제 없이 스펀지로만 문질러 깨끗이 씻고 크린콜을 뿌려 건조하거나 키친타올로 닦아 마무리 하려고 하는데 이렇게 하면 식기에 세균이 남는 위험에서는 안전할까요 ?

4. 사람 식기에 쓰는 주방세제로 고양이 식기를 씻으면 고양이에게 위험할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

    고양이 식기는 물로만 씻시보다 일반 주방세제로 기름기와 음식물을 제거한 뒤 충분히 헹구는 것이 더 안전합니다. 하루 이틀 방치한 용기는 세균이 늘 수 있어 가능한 빨리 세척하세요. 크린콜은 식품용 기구 사용 가능 제품인지 표시를 확인하고 세척 후 보조적으로 사용해 완전히 건조시키는 편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