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자기주도적인금붕어
- 화학학문Q. 락스를 발라둔 뒤 물로 헹궈주는 과정이 없으면1. 벽면이나 창가에 곰팡이 제거를 위해 발라둔 락스를 물걸레로 여러번 닦아 내지 않으면 유해한가요?? (깜빡 잊고 못 닦았다든지… 하는 때요..ㅜㅜ)
- 화학학문Q. 통돌이 세탁기 청소에 과탄산소다를 사용하여 청소, 찌든때 제거 ㅠㅠ다이소에서 파는 과탄산 소다를 한봉지 녹여 하루 정도 뒀던 것 같은데요..(찾아보니 오래 둘 시에는 부식 위험이 있다고...)그 뒤엔 그 물을 빼고 깨끗한 물로 가득채워 또 하루 이틀을 뒀던 것 같습니다. 그 전에 살던 분이 전혀 청소를 안 하시던 분인 것 같아 ㅠ 찝찝한데… 과탄산소다를 한봉지 더 녹여 세탁기에 때를 빼는게 좋을까요 ㅜㅜ? 단기로 지낼곳이라…. ㅠ 다른 것에도 돈을 많이 쓴터라 세탁기 청소 까지는 못 맡길 것 같아서요 ㅠㅠ
- 화학학문Q. 퐁퐁을 물에 조금 타 창틀을 닦은 걸레의 구정물1. 빨아도 빨아도 계속 구정물이 나오는데요. ㅠㅠ 퐁퐁을 걸레에서 모두 다 빼내는, 거품이 안나오게 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ㅜ2. 걸레를 빨 때 흐르는 물에 여러번, 식초를 넣어 여러번 빨아도 될까요?! (제미나이가 가능하다고 이야기 해서 궁금해요!!ㅜㅜ)
- 화학학문Q. 원룸 청소 중입니다 ㅜ 락스 헹굼 쉽게 하는 법은...1. 찬물 뿐일까요...?? 2. 밀대에 물로 빤 걸레로 여러번 닦아 주는 것이 좋을까요?? 3. 솔질이 락스 헹굼에 도움이 될까요??4. 창틀에 곰팡이 제거를 위해 락스를 발라 뒀다면 .. 그 뒤에는 여러번 걸레를 빨아 닦아 주는 것이 좋겠죠??5. 벽지에 곰팡이 제거를 한다고 발라두었는데 곰팡이는 사라졌습니다. 이것도 마찬가지로 걸레로 여러번 닦아 내어 주는 것이 좋을까요?? (물기를 짠 걸레라면... 습한 것으로 또 곰팡이가 생길 확률은 적을까요??)
- 화학학문Q. 세제에 물을 섞어 사용해도 될까요??이 세정제를 물과 1:10 비율 식으로 등 섞어 사용 해도 될까요? 세척에 사용은 하고 싶은데 ㅠ 거품 헹궈 내는 것을 여러번 하게 되어 힘들어 ㅠ 최소한으로 세제를 사용 하고 싶어서요 ㅠㅠ
- 화학학문Q. 세정제를 너무 많은 양을 사용해서인지 닦아도 닦아도 계속 거품이 나와요.세정제 종류는 사진에 첨부한 것이고 .. 제미나이에게 물어보니 식초로 닦아내는 것을 권해서 화이트 식초를 구매해서 닦아볼까 하는데 괜찮을까요 ㅜㅜ?물을 뿌려 헹궈낼 수 없는 상부장, 하부장, 냉장고입니다. ㅜㅜ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길고양이 입양 후 사료 등등의 준비와 청소아이는 새끼는 아니고.. 그렇다도 나이가 있는 것도 아니고 보통 체격인데 얼굴은 어린 것 같은 정도입니다. 1. 집에 데려와 키울 준비를 하고 있는데 외국산 사료 중에 추천 하시는 사료가 있으실까요? 건식, 습식, 츄르 등등이요. (볼트모트 사건에 대해 알게 되어서 국산 사료나 먹는 것들은 꺼려져서요.)이외, 제가 준비해야할 먹을거리가 있을까요?2. 과탄산소다, 홈스타락스, 락스, 베이킹소다 물걸레 청소포, 한입 구연산 수, 퐁퐁, 오렌지 다용도 세정제를 이용하여 집 이사청소를 한 후 여러번 헹굼과정을 통해 환기 시키고 건조 시킨 뒤라면 고양이를 데리고 와도 되겠죠??
- 부동산경제Q. 집주인 분에게 단기월세(3개월) 얻어서 입주 하게 되었는데요.어제 보증금 입금하고 집에 들어와서 청소 시작했는데 전기는 켜져요.(두꺼비집 올리면 냉장고도 돌아가구요.) 어제도 평일이였는데… 오늘도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또 깜빡해서 도시가스나 등등 신고?를 못 했어요. 제가 늦게 신청하면 잘못 되는게 있을까요…?? 어제, 오늘 보증금 내고 들어왔는데…. 신고? 등록? 안해서 눈치 보이는데 ㅠㅠㅠ온라인으로라도 아침, 저녁 상관 없이 등록 할 수 있는가요? 가스, 전기, 수도 모두 다 신고? 등록 해야하나요??집주인분께서 낸다고 했던 것 같은데..(기억이 헷갈리네요 ㅠ)왜 등록하는건지에 대해서도 알려주실 수 있나요 ㅜㅜ?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도와주세요 ㅜㅜ) 고양이 입양 전 집 청소어떤 것으로 해야 고양이에게 해가 되지 않나요 ㅜㅜ?? 화장실 청소 등등 어떤 것들로 하는게 좋을까요?의료용 소독제로 방을 닦는 것은 괜찮을까요!?청소시에 보통 청소세제보다 주방세제, 샴푸 정도가 좋을까요? ㅜㅜ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냥줍을 앞두고 공부하고 있지만… 마음이 불편합니다.1. 제가 무릎냥이 해주고 있는 수컷 성묘 고양이가 있습니다. (새끼고양이에서 조금 더 자란 새끼고양이는 아닙니다! 얼굴은 어린티가 나는데 몸은 보통 성묘 몸이에요. )이 수컷 아이 주변에는 수컷의 어미, 어미고양이의 형제인 것 같은 고양이 1마리, 그리고 그 외 사이 좋게 지내는 고양이 1-2마리가 더 있는 것 같은데요. 이 수컷의 어미도, 수컷 고양이도 저를 잘 따르는지만 수컷아이는 무릎냥이 까지 하고 지내는 터라 제가 데리고 가고 싶은 마음이 커졌는데요. 일단 제가 걱정이 드는 것은 1. 가족무리처럼 지내는 아이를 뺏어 가는 것 같다는 죄책감2. N으로서 상상을 하다보면, 이 수컷 아이를 잘 키우며 지내게 된다면.. 손을 엄청 원하지는 않지만 엄청 저를 뒷 따라오는 이 아이의 어미도 데리고 오고싶다는 마음이 드는데요. (어미랑 같은 자리에 있기도 하고 어미도 새끼도 자기 주변에 있을 때 살펴 눈짓 하더라구요.)어미를 데려올 경우 그 어미의 형제인 아이가 또 걱정되는 …저로 인해 다시는 서로 못 볼 상황에 대해 슬픈 마음이 듭니다. ㅠㅠ3. (상상이지만, 생각만이지만, 궁금한 점이지만) 만약 수컷을 데려가도 된다면 수컷만 데려가고 어미라도 그 어미의 형제 옆에서 지낼 수 있게 두는게 더 좋은걸까요?4. 아파트 단지에서 지내는 길고양이이지만 비가 맞고 추울 때, 사료를 허겁지겁 먹을 때, 저와 친근하게 지내는 것 등을 생각하면 다른 곳곳에서의 고양이 입양 보다 더 눈길과 마음이 가는데요. 아파트 단지에서 겉보기에 그루밍도 잘 하고 보기에 아픈 곳도 없어 보이는 길고양이를 제가 데리고 오려는게 이기적인 마음일까 하는 걱정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