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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자기주도적인금붕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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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과 장판의 틈이 있는 곳에 들춰 바를 수 있는 곳은 들춰서
1. 장판의 아래 위로 모두 락스 희석액을 문질렀습니다.
근데 장판을 들춰보니.. 시멘트 바닥이 아니라 훼손 된 또 다른 장판이 있었습니다.
대체 왜 이런식으로 장판을 하는 것인가요? 이전의 장판은 제거 하고 해야하는 것 아닌가요.
2. 어쨌든 들춰 바를 수 있는 곳에는 락스 희석액을 발랐는데 ㅠ
락스를 제대로 헹궈 닦아 내지 않으면 그것도 몸에 또 안 좋은 영향을 미치는데... 이런 상황에서 락스를 제대로 모두 다 닦아 낼 수 없을 것 같고 ㅠ
제가 고양이를 데리고 와 키우려고 일부러 도배와 장판을 하지 않은 곳으로 구해 들어왔는데 ㅠ 너무 후회되고... 데리고 오게 되면 안 좋은 영향을 미칠까봐 무서워요..
3. 락스, 그리고 곰팡이가 예를 들어 얼마만큼의 영향을 미치기도 하나요..?
티비에서 보면 연예인들이 어렸을 때 곰팡이가 있던 집에서 살았다고도 이야기 하는 것 보면 ㅠ
그래도 잘 살아냈구나 싶은데... 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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