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미뤄둔 빨래를 60도로 세탁하는 것은 너무 병적인 것일까요?
성별
여성
나이대
30대
복용중인 약
우울, 불안
땀을 흘리기도 했고, 길고양이를 만지고 와서 벗어둔 옷, 외출을 하고 돌아왔을 때의 옷, 잠옷 등을 바닥에 늘어뜨려 놓으면서 뒤죽 박죽 섞여 빨래하거나 정리하지 않은 채 뒀습니다. 이렇게 두기에는 스스로가 이 방안이 찝찝해져, 진짜 벌레 나올 것 같아 치워야겠다고 생각해서 잠옷 등은 60도에 빨았는데 검은 옷이라 60도에 빠는 것이 괜찮은건가? 싶어 질문해봅니다.
1. 외출복 등을 이러한 상황이나 보통 때 60도로 세탁하는 것은 병적일까요?
2. 자주 세탁하지 않는 침대의 이불들을 한번 세탁할 때에는 90도 삶음 세탁을 하고 싶은데.. 이런 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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