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격증
금융권 일반에서 데이터나 IT 관련 자격증
금융권 일반 직군에서 데이터나 IT 관련 자격증 중에 우대해주거나, 효용 높은 자격증이 뭐가 있을까요?? 자격증 취득을 위한 자격증 공부보다는 실무에 도움되는 자격증 공부를 하고 싶어서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금융권 일반 직군에서 데이터·IT 관련 자격증은 많을수록 좋은 것이 아니라 실무에 바로 쓰이는 것 위주로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며, 대표적으로 SQLD, ADsP, 엑셀 활용 능력을 보여줄 수 있는 컴활 1급이 가장 현실적으로 도움이 되고, 여기에 여유가 있다면 파이썬 기초나 데이터 처리 능력까지 함께 갖추면 서류와 실무 모두에서 확실히 경쟁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반갑습니다, 연결고리님. 이중철 AX 정보처리기사입니다.
먼저, 실무적으로 금융권 일반 직군에서 데이터나 IT 관련 자격증을 고르실 때에는, 실무에 바로 도움이 되는지와 채용에서 얼마나 자주 보이는지를 함께 보시는 것이 좋다는 점을 기억하시기 바랄게요.
현재, 최신 트렌드를 살펴볼 때의 기준으로는 SQLD, ADsP, 정보처리기사, 빅데이터분석기사가 가장 많이 거론되고 있으며, 이 가운데서도 SQLD와 ADsP의 실무 효용이 특히 높습니다.
가장 먼저 권장드리는 것은 SQLD입니다.
금융권에서는 데이터를 조회하고 정리하는 일이 많아서 SQL을 다룰 수 있는지가 실제 업무와 바로 연결됩니다. 단순히 자격증을 위한 공부가 아니라, 실무에서 바로 쓸 수 있다는 점에서 효율이 좋습니다.
그 다음은 ADsP입니다.
ADsP는 데이터 분석의 기본 개념과 해석 능력을 보여주기 좋아서, 비전공자나 일반직 지원자에게 부담이 적거든요. SQLD보다 조금 더 넓은 관점에서 데이터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정보처리기사는 IT분야에 대한 종합적인 기초 체력을 보여주는 데 유리합니다.
금융권 일반직 중에서도 전산, 디지털, 시스템 협업이 많은 부서에서는 상당히 의미가 있거든요. 다만, 순수하게 데이터 실무만 목표로 하신다면 SQLD나 ADsP보다 우선순위는 다소 조금 낮을 수 있어요.
빅데이터분석기사는 데이터 직무 지향성이 더 강한 자격증입니다.
난이도는 상대적으로 높은 편이지만, 데이터 활용 역량을 더 분명하게 보여주고 싶을 때 선택할 만합니다. 다만 일반직 전체 기준으로는 SQLD와 ADsP만큼 범용적이지는 않습니다.
정리하자면,
가장 무난한 순서는 SQLD, ADsP, 정보처리기사, 빅데이터분석기사 순으로 검토하시기를 권장드립니다.
실무 중심으로 보시면 SQLD가 1순위이고, 그 다음 ADsP, 그리고 IT 분야에 대해 종합적으로 기초를 보강하려면 정보처리기사를 선택하시는 방식이 좋습니다.
질문자님의 공부 방향도 중요합니다.
자격증만 취득하기보다 SQL, 엑셀, 기초 통계, 데이터 해석 같은 실무 역량을 함께 익히셔야 실제 업무에 더 도움이 됩니다.
금융권 일반직에서는 자격증 이름보다 '업무에 바로 써먹을 수 있는가'가 더 중요하기 때문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