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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견한오솔개199
대견한오솔개199

탈모를 줄이기 위한 환경적인 요인들로는 무엇이 있을까요

아무래도 탈모의 원인은 유전이 아주 강력하겠지만

그 외에도 생활 습관이나 환경적인 요인에서도 상당히 좌우된다는 말들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탈모를 미리 예방하고 줄이기 위한 방법들로는

가장 핵심적인 것들로 무엇 무엇이 있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모를 예방하고 진행을 줄이기 위한 환경적 및 영양학적 핵심 요소들은, 균형 잡힌 영양 섭취가 필수적인데 모발의 주성분인 단백질과 모발 성장에 중요한 비오틴(비타민B7), 철분, 아연, 오메가-3 지방산 등을 충분히 공급해야 합니다. 그리고 만성적인 스트레스 관리는 매우 중요한데, 스트레스 호르몬이 모발 성장에 악영향을 미쳐 휴지기 탈모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충분한 숙면(밤 10시~새벽 2시 포함)과 휴식을 통해 이를 해소해야 합니다. 흡연과 과도한 음주는 두피으이 혈액 순환을 방해하고 모낭에 산소 공급을 저해하여 탈모를 악화시키므로 피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뜨거운 자 외선 노출을 피하고 잦은 염색이나 펌 등의 화학적 두피 자극을 최소화하는 등 두피 환경을 청결하게 유지하는 생활 습관이 필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

    탈모 발생에 유전적인 요인이 큰 비중을 차지하며 그 외 환경적, 생활 습관적 요인도 상당한 영향을 미치죠. 남성형 탈모, 여성형 탈모 모두 (A)유전적, (B)환경적, (C)생활습관에 스트레스가 더해지면 가속화될 수 있겠습니다.

    좀 더 구체적으로 네 가지 측면에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1) 두피 환경 관리: 피지, 노폐물이 너무 많이 쌓이게되면 모공이 막혀서 모낭도 약해지니, 두피 청결히 유지하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아침 저녁 세정은 피지 균형을 깨뜨립니다. 두피 타입에 맞는 pH 중성, 약산성 샴푸로 하루 한 번 세정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2) 스트레스, 수면: 스트레스가 코티솔 호르몬을 증가시켜서 모발 성장 주기를 단축시키고, 휴지기를 앞당기게 됩니다. 규칙적인 수면(7시간 이상), 명상, 유산소성 운동(주5회 총 150분이상)으로 대사 안정과, 교감신경 균형을 맞추는 습관이 중요하겠습니다.

    (3) 영양 불균형, 체중변화: 이런 부분에도 모발 성장에 악영향을 주기도 합니다. 단백질, 비오틴, 아연, 철분, 오메가3은 모낭세포의 주요 구성 성분이니 충분한 섭취가 필요하겠습니다. 너무 극단적인 다이어트가 탈모(휴지기)를 유발하게 됩니다. 단백질은 하루에 체중 1kg 당 1.5g이상 드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비오틴, 아연, 철분은 고기류, 계란도 좋지만 여건이 되지 않으면, 멀티비타민 보충도 괜찮은 대안입니다. 오메가3은 고등어로 주 2회, 1회당 150~200g정도면 충분하겠습니다.

    (4) 열, 자외선, 흡연, 미세먼지: 이런 다양한 자극도 모낭을 약하게 만듭니다. 드라이어 열을 미지근하게 유지하고, 외출 시 자외선 차단제, 햇빛이 너무 쎌 경우 모자를 착용하시고, 미세먼지 심한 날에는 면역력 유지를 위해 마스크를 착용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건강한 생활습관을 응원합니다.

    참조 감사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