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한 글로벌파트너쉽을 채결하기위해서는 처음에는 중소기업이나 덜알려진 기업이 보다 적은 수익을 가져가는방법으로 협력관계를 가졔갈수 밖에없다고 볼수 있습니다. 다만 장기적으로 해당기업의 인지도가 상승한다면 이러한 계약비율을 높일수 있기때문에 처음에 고생하드라도 이러한 부분을 시도하시는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카페24 얘기 나오면 늘 확장성이 궁금해집니다. 이미 우리나라 안에서는 쇼핑몰 구축이나 결제 연동 쪽에서 자리 잡았다고 합니다. 글로벌로 보면 아마존이나 쇼피, 이베이 같은 대형 마켓플레이스랑 파트너십을 맺어 셀러들이 쉽게 진출할 수 있게 하는 구조를 키우고 있는 걸로 보입니다. 또 자체 솔루션을 현지화해서 동남아나 일본 시장에 공급하는 시도도 있다고 합니다. 다만 워낙 해외에는 경쟁자가 많아서 단독 확장은 쉽지 않고 글로벌 플랫폼과 제휴해 가는 쪽이 현실적인 대안으로 판단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