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디지털·가전제품

나의오렌지나무

나의오렌지나무

핸드폰 가게에서 상품권을 줬는데 안전한가요?

역주변을 걷고 있는데 핸드폰 가게 직원이 갑자기 막대를 뽑아보라고 해서 뽑았거든요? 막대에 올리브영 상품권이 적혀 있어서 진짜 준다고 핸드폰가게에 데리고 가는거에요. 근데 제가 안살거라고 하니까 그분들이 안팔거고 요즘 개인정보유출 문제로 한번 논란돼서 고객들한테 상품권 주는거라고 했거든요. 거기가 KT,SKT,LG 3개 다 있는 가게였는데 제가 KT 쓴다니까 핸드폰으로 마이케이티 좀 보더니 상품권 주겠다고 번호랑 생년월일 물어봐서 말해줬어요. 담날 10시에 들어온다는데 걱정 안해도 돼죠? 왜냐면 번호랑 생년월일은 제 지인들도 알수 있는거잖아요. 걱정 안해도 돼죠?ㅜㅜ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가한베짱이251

    한가한베짱이251

    올리브영 상품권을 미끼로 대리점으로 안내해 휴대폰 판매하려는 상술인데 상품권은 확실하게 들어올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제공한 정보로 인해 그 대리점에서 지속적으로 휴대폰 변경하라고 연락이 오는 경우가 발생하며 문자도 계속 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휴대폰 변경 외 다른 용도로 사용하기 어렵기는 합니다. 왜냐하면 지금은 본인 인증을 반드시 거쳐서 하기 때문에 다른 것으로 이용하기 어렵습니다.

  • 조금 조심하는게 좋습니다. 핸드폰 가게에서 상품권을 준다는 이유로 개인정보를 요구하는 경우, 실제로는 마케팅 목적일 수 있지만 스미싱, 사기, 개인정보 악용 가능성도 있습니다. 지인들도 알 수 있는 정보라도 전화번호+생년월일 조합으로 계정 가입이나 인증시 악용될수 있으니 조심해야 합니다. 다음날 상품권 이라는 조건이 붙으면 사기 가능성이 있으니 주의하세요

  • 안녕하세요.

    이건 장담할 수 없습니다, 공식 대리점이라면 모를까 판매점이라서 또 통신사의 직영 대리점은 아닌 듯 하구요. 물론 생년월일과 이름, 전화번호만으로 할 수 있는 게 많지는 않으나 다음부터는 주의하시는 게 필요할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