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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축구는 언제가 가장 잘했나요?
우리나라 축구는 언제가 가장 잘했는지 궁금합니다.
2002년에 좋은 성적을 얻었으니 그때가 가장 잘했었나요?
아니면 더 잘했던때가 있었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우리나라의 축구 전성기는 2002년 이후 약 10년간 이었던것 같습니다.
2002년 가장 좋은 월드컵 성적이후 다음월드컵에서는 처음으로 우리나라에서 개최한 대회가 아닌곳에서 승리를 거두기도 했고 그 다음월드컵에서는 16강을 올라가기도 했을 정도로 성적이 좋았습니다.
우리 나라가 피파 랭킹이 가장 좋았던 때는 역대 17위 였습니다. 당시 차범근 감독 하에 서정원, 김도훈, 유상철, 이동국, 홍명보, 황선홍 등 기라성 같은 멤버들이 주축을 이루었던 시대 였는데 지금 보다 해외파는 적었지만 멤버 수준이 상당히 높았습니다.
성적만으로 본다면 당연히 2002년도이죠.
물론 멤버도 화려합니다.
우리나라 기술축구의 최고라고 하는 안정환선수, 두개의 심장 박지성 선수도 있었구요.
그러나 선수 면면을 보면 지금이 가장 수준이 높습니다.
손흥민, 김민재, 이강인, 정우영 등 유럽 클럽에서 뛰고 있는 선수들이 가장 많고 멤버도 화려하죠.
그러나...
우수한 선수들을 조련하는 코치진이 문제라고 봅니다.
우리나라 축구 같은 경우에는 역사상 말씀하신 대로 2002년도가 가장 잘했던 것 같습니다 일단은 성적도 가장 좋았고 그 당시 축구 스타들이 지금으로 봐도 엄청 유명한 선수들이 많이 있었죠 우리나라 축구는 그때가 가장 전성기였던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