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중국이오히려좋아보이는것기분탓?
자영업자들이 겪는 고충은 뭐가 있나요?
자영업자들은 요즘 굉장히 고충을 겪지 않나 싶습니다. 특히 미성년자가 신분 속이고 속아서 술을 팔았는데 영업정지를 당했다던가… 코로나 시국을 거치며 물가도 비싸진지라 영업하기도 힘든 시국이죠… 이외에도 힘겨운 고충은 뭐가 있을까요? 답글 바랍니다만…
13개의 답변이 있어요!
네 자영업을 하시는분들 겪는 고충은 ?장사가 안되는것도 신경 쓰이지만 식당에서 식사하다 진상같은 사람이 있으면 참 어려운일이죠~자영업을 하시는분들은 여러가지로 요즈음은 고충을 꺾고 있다고 봅니다~
자영업자의 가장 큰 고충은 바로 임대료와 인건비입니다
경제가 어려워서 장사가 안되는 것도 고충이지만 일단 위 2가지의 문제가 가장 큰 부분입니다
임대료야 유동의 폭이 크지 않고 건물주에 따라 동결도 되는 부분이지만 인건비는 다릅니다
매년 최저임금이 오르고 있다 보니 인건비 맞춰주면 현재와 같은 경제 상황에선 죽어나는겁니다
그것도 모르고 노동계에선 계속 최저임금 인상만 주장하고 있으니 자영업자들은 어처구니가 없을겁니다
아르바이트도 최소한의 시간만 쓰려고 하고 인건비가 부담되어 영업시간을 단축하니 동네 상권이 계속 죽어가는겁니다
동네 술집, 식당 등이 코로나 때 영업시간 제한 등의 영향도 있겠지만
인건비 부담을 최소화 하려고 영업시간을 스스로 단축해버렸습니다
이게 연쇄작용을 일으키는겁니다
술집이 늦게까지 영업을 하지 않으니 해장국집 역시 늦게 또는 24시간 영업을 할 이유가 없어지는거죠
줄줄이 영업시간이 짧아지고 점점 동네 또는 지역상권은 어두워지는겁니다
코로나 전에는 새벽 3~4시에도 간판 조명으로 인해 환하게 빛나던 동네가 지금은 밤 10시~11시만 되면 어두컴컴합니다
사람들은 이게 코로나의 영향, 경제 영향이라고만 생각하지만 그게 아닙니다
대부분의 자영업자들은 최저임금의 지속적인 인상이 가장 큰 원인 중 하나라고 합니다
최저임금 인상으로 인해 아르바이트를 구할 수가 없으니 가게 문을 닫는겁니다
자영업자의 고충은 정말 한두가지가 아닌 복합적인 겁니다
그리고 언급하신 진상 손님 문제도 있습니다
가장 어려운 점이라면 누가 뭐래도 장사가 안 된다는 것이죠.
빚을 수천 내지 수억이나 내서 가게를 열었는데, 장사가 안되어 돈을 못 벌고 결국 문을 닫으면
이 돈이 그대로 빚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장사하다 망해 집도 팔고 길 거리에 나 앉는 사람도 있는 것이죠.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일단 코로나시기때는 영업시간이 정해지고 인원수 제한이 있다보니 매출은 떨어지고 월세는 많이 나가서 마이너스로 돌아서는 경우가 있었구요 질문자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신분을 속이고 술을 먹는 행위로 인해서 피해를 보는경우도 있습니다 이런것은 법이 개정돼서 사먹는 집안에 벌금을 많이 주길 바라고 있습니다. 그리고 신분증을 속이고 파는 사람들에게 더 욱더 장사피해금 까지 줬으면하구요. 그리고 물가상승으로 인하여 사람들이 외식문화가 줄어들기 시작했구요. 그리고 아르바이트생을 뽑고나면 일을 못하는경우도 있고 그냥 무단결근 무단퇴사등 있습니다 그리고 세금신고 부분도 복잡하고 몇년에 한번씩 리모델링하는 비용도 벅차요
일단 자영업자분들의 가장 큰 고충은 매출이 나오지 않는다는 것에 있을 것입니다.
아무리 한달 고생을 해도 아르바이트 생보다 더 적은 돈을 집에 가져가야 할 때가
아마도 가장 큰 고충으로 보여지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앞으로의 자영업 시장은 점진 적으로 축소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자영업자가 참 쉬운건 아닌 것 같습니다. 매출관리 재고관리, 인력관리 등 다양한 부분에서 신경을 써야하며 월세, 전기세 등 매월 고정적으로 지출해야하는 부분에서도 신경쓸게 워낙 많고 부담이 되는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자영업은 다양한 사람을 상대하는 직업입니다. 이러한 것을 본인이 모두 책임져야 하기에 엄청난 고충이 따릅니다.
그리고 이외에 세금과 인력문제, 집주인과의 집세문제 등등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안녕하세요 가장 큰 고충은 일정하지않는 수입일것같습니다. 매달매달 매출이 다르고 순수익이 달라지기에 가장큰 고충이고 단골을 많이 만드는것 두번세번 오면서 입소문이 나야하는데 그렇지 않으면 힘들죠~
안녕하세요 자영업자 분들은 분야가 워낙 다양해서요 공통적인 고충은 매출이 가장 고충이죠
요식업 하시는 분들은 경제 상황에 따라서 유동인구가 적어지면 매출에 직격탄을 맞게 되고
제조업이라던지 회사 쪽 자영업 하시는 분들은 전쟁이나 수출관련 관세에 따라서
자재 가격이 오르락 할수록 직격탄을 맞습니다
가장 큰 고충은 소비 심리 위축입니다.
경기가 안 좋으니 손님들이 지갑을 닫아서 장사가 잘 안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기에 물가 상승으로 식자재나 임대료 같은 운영 비용은 계속 오르고 있어 이중고를 겪죠.
경쟁이 워낙에 치열해서 안정적인 수익을 내기 어여우니 결국 많은 업자들이 폐업의 길을 걷습니다.
어떤 분들은 개인 반찬통을 가져와 셀프바를 이용하는 손님 때문에 골머리를 앓기도 하죠.
채무에 대한 압박감도 상당한 편입니다.
사장이니까 본인이 책임져야 한다는 점이 큰 부담이죠.
자영업자들이 겪는 고충은 이미 질문자님이 말씀해주신 미성년자 문제 그리고 비싸진 물가에 사람쓰기도 버거운 그런 상황이 제일 일반적일것이고요.
그밖에도 중간중간 꼭 하나씩 있는 진상 손님들의 존재입니다.
이것은 배달고객 홀고객 가리지않고 나타나며 없는 문제도 만들어서 트집을 잡아 무상으로 먹고 나가려거나 하는 사람들이 이외로 많답니다.
거짓말 같죠?
어릴떄 집이 꽤나 근사하고 큰 식당을 했었습니다.
그때 아버지가 얼마나 힘들어 하셨는지 몰라요 그런사람들 때문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