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이나 기타 다른 증권주는 주도주라고 보기 힘듭니다. 그리고 미래에셋증권은 상당부분은 스페이스X에 대한 보유지분에 대한 기대치가 주가에 이미 상당수가 반영되었고 이제 곧 스페이스X가 상장을 코앞에 두었기 때문에 이벤트재료가 소멸되었기 때문에 이제는 주가가 해당 재료에 대한 차익매물로 오히려 상승보다는 하락 압력에 강하게 반응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현재의 반도체주도주가 없다면 주도주라고 할 수 있는 하이닉스나 삼성전자 혹은 삼성전기등으로 대체하는게 더 맞다고 판단되며 특히 현재는 둘다 조정을 받고 있기에 갈아타기에는 더 좋은 상황이라고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