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주식 종전 기대감으로 신고가 중인데 추매 유효한지?

미국 주식이 전쟁후 일시하락후 지속 상승하여

상승하여 신고가 경신중인데 지금이라도 추매 유효한지

유효한지 아니면 국장위주로 투자할지 고민입니다ㅡ.

여러분들의 고견 듣고 싶습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신고가 구간에서는 방향은 맞더라도 단기 과열이 섞여 있을 가능성이 커서, 한 번에 추매하기보다 분할 매수로 접근하는 것이 더 안전합니다. 미국과 국내 중 하나로 몰기보다 비중을 나눠 가져가면서, 이미 오른 자산은 속도를 늦추고 덜 오른 쪽을 보완하는 방식이 현실적인 전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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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지금은 다소 버블 초입 단계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리고 사모펀드의 사모대출은 완전히 사라진게 아니며 시장이 강세를 보이면서 다소 잠잠한것이며 여전히 10년물 시장금리가 오르거나 시장이 소프트웨어중심으로 약세를 다시보이면 언제든 불거질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처럼 신고가 랠리에서는 추격매수나 레버리지형태의 신용매수는 자제가 필요하다고 판단됩니다 오히려 다시금 시장은 지수기준으로 10프로이상의 조정은 다시 나올 가능성이 존재하며 그때가 오면 이번전쟁처럼 시장이 망할것 같이 이야기할것이며 이럴때 주도주를 미리 캐치하고 그때 매수하는게 맞다고 판단됩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 주식의 신고가 경신은 기업들의 실적과 종전 기대감이 반영된 결과로 장기적 전망은 밝으나, 단기 급등에 따른 피로감이 누적되어 있어 조정 시점을 노린 분할 추매가 유효합니다. 반면 국내 주식은 반도체 호황과 밸류업 정책에 힘입어 지수 상승 여력이 미국보다 클 수 있으므로, 포트폴리오의 안정성은 미국 우량주로, 수익률 극대화는 국내 반도체 대형주로 배분하는 전략을 추천합니다. 무리한 추격 매수보다는 자금을 3~4회로 나누어 진입하여 변동성에 대비하는 지혜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