퀴리부리인은 말년에 건강이 악화되는 것을 알았지만 방사선이 자신을 죽음으로 이끌 것임을 정확히 예측한 상태는 아닙니다. 당시에는 방사선의 위험성이 완전히 규명되지 않았습니다. 퀴리 부부는 라둠을 손으로 만지거나 주머니에 넣어 다니기도 했습니다. 실제로 마리퀴리는 방사선 피폭으로 골수 손상, 빈혈, 관절통, 손가락 궤양 등을 반복적으로 겪었습니다. 결국 1934년 7월 백혈병으로 사망했습니다.
하지만 오히려 그녀는 라듐이 병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에게 치료제가 될 수 있을 것으로 믿었습니다. 그리고 과학적 열정과 인류에 대한 기여 의지가 방사선 위험을 무릅쓴 연구로 이어졌다고 볼 수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