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고공행진중인데 5만전자 6만전자로 돌아가지는 않겠죠?
작년만 해도 삼성전자는 8만전자를 찍은후 5만전자까지 찍었던 적이 있었는데요, 이런걸 보니 현재의 고공행진중인 삼전이 언제 꼬구라질지 걱정이라서요
기업의 주가는 어디까지 떨어질 수도 있다, 어디까지 오를 수도 있다
이런 말을 하는 사람들이 사기의 기질이 있는 겁니다
어떤 사람도 예측할 수 없고 미래가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릅니다
한때 잘나가던 노키아, 모토로라, 소니, 파나소니 등 이런 브랜드들이
현재 어떻게 된지 본다면
주가가 어떻게 될지는 예측하는 것이 아닙니다
외부 리스크에 의해 5만원도 깨질 수도 있고
30만원으로 갈 수도 있고
아무도 모릅니다
사실, 당시만 해도 아무도 삼성전자가 10만전자를 넘을 것을 예상하지 못했던 것처럼
지금은 5, 6만원 전자로 돌아가지 않겠다고 생각하지만
다시 악재가 겹치면 그 시절로 갈 수 있을 것입니다.
지금 현재로 말씀 드리자면 5만전자 6만전자는 힘들겁니다.
중소형기업 같은경우는 이슈 하나만 터져도 하염없이 떨어지는 경우가 생기지만 현재 삼성전자가 15만원까지 오른상태에서 10만전자까지 떨어질수는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그 이하로 떨어지기는 실적이 좋아서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삼성전자의 반도체가 수요가 좋아서 실적이 잘 나오고 있습니다 실적이 잘 오는 것이 주가에 반영되고 있는거고 반도체 수요가 증가중이니 괜찮을거 같네요
현재 주요 증권사들은 삼성전자의 목표가를 15만 5천 원에서 18만 원 수준으로 상향 조정하며 '매수' 의견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물론 경기 침체나 관세 등 대외 변수는 늘 존재하지만, 현재의 실적 성장세로 볼 때 과거처럼 5만 원대로 급락할 확률은 희박하다는 것이 지배적인 의견입니다.
사실 언제 주가가 하락할지 모르는게 업황이 언제 다시 나빠질지 모른다고 생각합니다. 5만전자로 간 것도 그 전에 10만전자가 눈 앞에 있다가 반토막이 났는데 물론 지금 5,6만원까지 하락하지는 않겠지만 언제라도 하락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