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작품을 소개시켜드리자면 일단 마르셀 뒤샹 - "빨간 자전거 바퀴" (Bicycle Wheel) 입니다. 이 작품은 1913년에 제작된 마르셀 뒤샹의 대표적인 레디메이드(Ready-made) 작품으로, 일상적인 물건을 예술로 변형시킨 작품입니다. 자전거 바퀴가 기계적이고 반복적인 동작을 연상시키는 요소로 시간의 흐름을 표현합니다. 자전거 바퀴가 돌아가는 모습을 통해 시간의 지속적인 흐름과 회전을 나타내며, 인간의 일상과 기계가 연결된 시대의 변화를 시각적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두번째 작품은 피에르 알렉상드르 - "시간의 흐름" (The Flow of Time) 을 소개시켜드리고싶군요.. 피에르 알렉상드르는 추상 표현주의를 대표하는 화가로, 이 작품에서는 선과 색의 흐름을 통해 시간의 흐름을 상징적으로 표현했습니다.
시간과의 연결: 알렉상드리는 강렬한 색과 선의 리듬을 이용해 시간이 지나면서 발생하는 변화와 발전, 그리고 순간의 지속성을 표현하였습니다. 이는 시간이라는 추상적인 개념을 물리적인 형태로 변형하여 시각적으로 나타내는 방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