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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민턴 선수 안세영 준결승 경기를 봤습니다. 28년만에 결승진출이라고 하던데 금메달 가능한거죠?

인도네시아 선수와 1세트를 굉장히 고전을 해서 걱정하면서

지켜봤는데요. 다행히 2세트부터는 제 컨디션을 찿아서 열심히

해주어서 결승행 티켓을 가져갔는데요.

28년만에 결승전 진출이라는 점이 대단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금메달 꼭 땄으면 좋겠습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강력한 리이벌인 천위페이가 떨어진 상횡이라 금메달을 딸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걸승전 상대는 세계 9위인 중국의 허빙자오이며 역대전적 8승 5패로 우세를 가지고 있습니다.

  • 배드민턴의 경우에 이번에 결승을 진출하고 우리가 올라 갈 수 있는지 물어보고 있습니다. 우선 천위페이가 존재하고 유력한 후보입니다. 이를 아시안게임에서 이겼기 때문에 가능할 것으로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려운 것은 맞습니다.

    현재 랭킹 1위는 안세영이 맞지만 아직 석권한 기간이 짧고 이에 대해서 많은 자리를 잡고 있기 전입니다. 이를 생각해서 본다면 이런 것에 있어서 아직 우승을 할 수 있다고 단언은 하지 못합니다. 이런 것에 기회는 있는 것이죠.

    안세영 선수의 플레이 스타일은 시간을 끌어서 체력을 빼고 완전히 이기는 스타일로 수비형 선수입니다. 이런 선수가 잘 먹히는 시즌이 되길 바랍니다. 그래야 우승을 할 수 있고 금메달을 노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중국의 배드민턴은 결코 약하지 않습니다.

  • 제가 보기엔 안세영은 이제 라이벌도 없고 독보적인 선수라고 보면 됩니다.

    금메달 가능성이 아주 높아보이고요 체력 관리만 잘하고

    컨디션 관리만 잘한다면 금메달 따지 않을까 싶네요

  • 안녕하세요.

    배드민턴 안세영 선수가 현재 세계 랭킹

    1위인데 금메달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

    합니다.

    8강전 준결승전 모두 1세트를 내주면서도

    승리를 가져 왔던만큼 결승전에서도

    혼전이 예상 되는데 금메달 획득 하기를

    진심으로 응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