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시한 내용을 잊어버리고 제탓을 하는 상사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일을 처리하기 전에 상사분에게 보고를 드리고 일을 처리 하였습니다.

나중에 결제를 올리는데 본인이 지시한 것은 잊어 버리고 마음에 안 든다고 하네요.

진행전 보고와 확인 까지 하고는요.

제가 일을 잘 못 한 것처럼 이야기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되알진검은하마73입니다.

      요즘에는 mz하게 본인의 감정과 있는그대로의 사실을 솔직하게 말하는게 대세이다보니 한번 제대로 따져보세요

    • 안녕하세요. 붉은안경곰135입니다. 아무래도 정신적으로 이상한 상사 같으니까 직접 말하기보다는 상사 보다 더 높은 사람이 한번 말해 보세요

    • 안녕하세요. 백억부자찐^^입니다.

      책임 회피하고 남탓하는 상사들 많아요

      저희 상사도 자기가 잊어버리고 잘못한것을 제 탓을 합니다

      저도 애기도 해보고 했는데 소용이 없어요

      그냥 그사람은 그런사람이구나 이해하는게 맘이 편하고요

      경력이 좀 쌓이시면 그때는 내가 잘못한게 아닌것에 대해서는

      바로 애기하세요 그럼 아마 무시 못하실거예요

      우선 실력을 키우시고 힘을 기르신다음엔 하고 싶은말 다하세요

      화이팅입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하리입니다.

      그렇다면 딱부러지게 이야기를 해야죠.

      제가 몇시 몇 분 전에 결과보고는 분명히 드렸을 때 이러 이러한 지시를 하셨습니다.

      그래서 전 지시대로 행했는데 대체 어떤 부분이 마음에 들지 않으시다는 건가요 라고 말이지요.

      상사한 한 말을 녹음 파일로 저장해 놓으시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그리고 이 한마디를 더 붙여 말하세요.

      진해 전 보고와 확인까지 다 하시고 본인이 마음에 안드신다고 남의 탓을 하는 것은 그리 좋은 상사의 모습으로 볼 수 없다고 보여진다 라고 말이지요.

    • 안녕하세요. 밝은치와와78입니다.

      지시한 내용들을 녹음하시는게 가장 좋은데 현실적으로 그럴 순 없으니 가장 좋은 방법은 메신져 이용하셔서 대화기록 남기시는게 좋은 방법 일 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