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질문답변 좋아요,추천,따봉!!입니다.
별로 친하지 않은 상황에서 계속 고민을 털어놓는다고 하면 그것도
곤욕이겠네요.. (저는 사실 이런 상황이라고 해도 크게 싫다던지 하진 않을 것 같습니다)
저라면, 대놓고 너, 나랑 친하냐? 뭘 자꾸 고민을 털어놔 하면서
장난이지만 뼈 있는 말로 물어볼 것 같습니다
본인이 눈치가 있다면 주춤할 것이고 눈치가 없거나 정말 친하다고
생각한다면 고민을 계속 털어 놓겠지요,
그럴 때는 나는 너랑 안 친하다고 생각했는데 너는 이렇게 생각해주니
고맙지만 부담스럽네? 하면서 애둘러 말씀 드리면, 아마 그 뒤로는
고민상담을 요청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억지로 당하고 있다고 생각하시면 단호 해 지셔야 합니다
누구한테나 100% 좋은 사람은 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