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 흉에 대해 궁금해서질문합니다

상대방 흉보는심리가 궁금합니다 이미 지난거고 괜히 상대방 단점이나 잘못을 언급하면서 그상대방 무안하게 가치를 떨어뜨리는거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 사람을 싫어하기 때문에 나락으로 떨어트리고는 싶은데 그러지는 못하겠고 이렇다 보니 뒤에서 뒷담화 하면서

    흉을 보게 되는거죠 이런 심리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런데 그런 사람은 같이 흉 보는 사람 흉도 볼겁니다.

    그러니 그냥 뒷담화 하는거 자체를 중독성 느낄 가능성이 높아요 그런 인생은 나중에 잘 안되더라고요

  • 항상 뒤에서 남 걱정을 해주면 사람들이 동조를 해주기 떄문입니다. 그사람이 싫어서 그러는 것도 있으나

    그렇게 흉보면 남들이 맞다 맞다 그러면서 따라주기 때문에 뭔가 내가 영웅이 된 심리를 느끼는 것 같아요.

    물론 진짜 별로인 사람은 뒤에서 욕을 해야 본인도 주변사람들도 스트레스가 풀립니다.

    근데 그것도 아니고 괜찮은 사람인데 까대는 건 그냥 인성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어딜가든 남을 흉보면 사람들이 도파민이 터져서 동조하는 것도 문제라고 봅니다

    서로 돕고 사랑해도 모자랄 인생인데 말입니다.

  • 이미 지난 일들에 대해서 상대방에 대한 흉을 본다면 그렇게 상대방을 낮추면서 자기가 더 나은 것 같다 라는 자기 만족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보통 자존감이 낮은 사람들이 잘 그러는 것 같더라구요.

  • 인간은 태어나면서부터 그런 심리가 있는것 같습니다 사람이 모이는 곳에서 그재미로 모이는 사람들이 많으니까요 자존감이 낮을수록 더 그러는것 같아요

  • 매체에서는 남을 헐뜯고 나무라는 사람을 본인의 자존감이 낮다고 표현합니다. 이는 다른 사람보다 나은 사람이라고 포장하는 심리이며 자신보다 조금이라도 나은 사람에게 질투와 같은 감정을 가지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