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뒤에서 남 걱정을 해주면 사람들이 동조를 해주기 떄문입니다. 그사람이 싫어서 그러는 것도 있으나
그렇게 흉보면 남들이 맞다 맞다 그러면서 따라주기 때문에 뭔가 내가 영웅이 된 심리를 느끼는 것 같아요.
물론 진짜 별로인 사람은 뒤에서 욕을 해야 본인도 주변사람들도 스트레스가 풀립니다.
근데 그것도 아니고 괜찮은 사람인데 까대는 건 그냥 인성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어딜가든 남을 흉보면 사람들이 도파민이 터져서 동조하는 것도 문제라고 봅니다
서로 돕고 사랑해도 모자랄 인생인데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