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가 대통령을 2번이나 한 것은 어쩌면 트럼프의 대담함과 추진력 때문이었을까요?

도널드 트럼프가 대통령을 2번이나 한 것은 어쩌면 트럼프의 대담함과 추진력 때문이었을까요?

트럼프는 객관적으로 보면 역량이 뛰어난 사람은 아닙니다.

학부도 포덤 대학이라는 예수회 학교였고 나중에 펜실베니아 와튼 스쿨로 편입학을 했고

사업 때도 말아먹어서 아버지한테 빛을 지기도 했고

주식 투자 실력이 마이클 버리나 워렌 버핏처럼 뛰어나다는 것을 증명한 적도 없었기 때문이죠.

그런데도 대통령을 2번이나 한 것이 트럼프 특유의 기회주의적, 자신감, 추진력 때문일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글쎄요.. 추진력 있다고 보지는 않아요..

    추진력이란 긍정적인 단어는 일이 잘될 때 쓰는 거죠.

    하는일 마다 미국과 전세계를 망치고 있잖아요.

    그가 대통령이 된건.. 백인 노동자 , 농민들의 심리는 자극한거요..

    현재 미국은 딱 그 나라 사람들의 수준에 맞는 사람을 지도자를 뽑은 겁니다. 하필이면 슈퍼파워 국가의 국민 수준이 저 정도 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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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근데 그 사람은 그냥 말은 좀 번지르르하게 잘 하는 것 같더라구요. 뭔가 추진력은 있으나 좀 강제적인게 문제라고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