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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청렴한치타291

청렴한치타291

분노 조절이 안되는 직장 상사는 어떻게 대해야하나?

직장 상사 중에

분노 조절이 안되는 사람이 있습니다.

팀장이라는 직급을 가진 사람인데

분명히 보고를 한 부분인데도

본인이 신경도 안스고 관심도 없이 있다가

그 부분에 대한 문제가 발생하며

왜 보고 안했냐고

급발진 하는 경우가 태반이구요

별거 아닌 업무상 판단을 위한 보고를 하면

판단을 해달라는 취지임에도 불구하고

니가 왜 그런걸 신경쓰냐는 식으로

분노 폭발을 하는 형식입니다.

이런 과정에서 인격모독 적인 언사도 함께 발사 하는데요

이런 상사는 대체 어찌 대응하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일러스

    사일러스

    나도 그런 인간을 겪어봤는데,

    계속 참다가 결국은 폭발했어요.

    어떻게서든지 나를 못된 놈으로 몰아가려고 했는데,

    이미 평판은 기울어져서 그런지, 그 인간만 손해였거든요.

    이런 말은 극단적이겠지만,

    질문자 님도 퇴사를 각오하고, 맞대응 하셔야 합니다.

  • 분노조절이 잘 안되는 상사와는 부딛히지 않느것이 상책입니다. 만약 인격모독적인 말을 한다고 하면은 녹음해서 노동노동부 민원센터에 신고하세요. 인격모독죄로 처벌 대상이 될수 있습니다

  • 그냥 무시하고 네네하면서 넘겨야죠 어쩔수없이 상사니까요....못버틴다면 뭐 다른데로 이직을하는것도 생각을해보셔야하구요

  • 분노 조절이 안되고 모욕적인 언사를 하는 직장 상사의 경우 증거를 수집해서 회사 상부나 고용노동부에 직장인 괴롭힘으로 신고를 하길 바랍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솔직히 직장 생활하다 보면 분노 조절 잘 못하는 사람들 진짜 많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평소에 화를 내지 않아도 가까이 안 하는게 좋을 거 같으며 항상 가능하면 거리를 두는게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야 본인한테도 더 이럴 거 같고요 그런 사람 주변에 있으면 진짜 힘듭니다

  • 이런 상사를 물멕이는 방법은 딱히 없습니다. 퇴사를 하시던가, 다른 부서로 이동을 하시는게 좋구요. 똥은 피하는게 상책입니다.

    해당 언사에 대해 부적절한 언어를 사용하거나, 희롱하는 등의 문제점이 있다고 판단된다면 증거자료를 모으셔서 노동청에 신고하시는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