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선 슬리퍼 중고등학생 때도 신었고 지금도 신고잇는 신발인데여, 단점은 잘 끊어지구,
장점은 가격 부담 업구, 어디에 입어도 그냥저냥 맞다는 거 같아여,
대용할 수 잇는거는 크록스가 잇는데여.
약간 신발 같으면서도 통풍도 잘대고, 많이들 즐겨 신더라거여.
다만 이게 쿠션이 약해서 발바닥 형을 잘 만들어두긴 햇지만 오래 신고 돌아다니며는 발에 무리를 많이 준대여.
그래서 피곤해질 수 잇다고 하는데여.
그래도 장점 꼽으라면, 신발 같은 형태 어느정도 발 끝 보호가 된다는 점이 가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