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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대형 공격수가 안나오는 이유는 뭘까요?

손흥민의 경우에 스트라이커 라고 하기에는 주 포지션이 윙백이라 공격수 라고 하기에는 뭐하고요 제가

말하는건 레반도프스키 같은 혹은 라우타로 마르티네즈 같은 정말 공격만 하는 그런 공격수를 말하는 거고요

한국은 아직까지 그런 공격수가 안나왔다고 보거든요 물론 차범근 감독님도 계시지만 너무 오래전 이야기

라서요 차범근 감독님 이후로 이렇다할 공격수가 안나오는게 너무 신기해서요 뭔가 대형 클럽에 갈만한

그런 공격수가 나올만도 한데요 왜 안나오는 걸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국의 경우 전통적인 스트라이커라고 부를 수 있는 선수들이 몇몇 보이기는 했으나,

    생각보다 더 큰 활약을 펼치지 못한게 너무나도 아쉽습니다.

    지금 조규성 선수가 월드컵에서 반짝 활약을 하면서 월드클래스급 선수로 발전을 하길 바랬으나,

    부상을 당하면서 그 활약이 뜸해져서 너무나도 아쉽기는 합니다.

    그래도 오현규 선수 등 일부 선수들이 활약을 해주고는 있지만,

    그들이 좀 더 주목을 받기 위해서는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우리나라 같은 경우도 현재 잘하는 사람은 많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손흥민처럼 이렇게 엄청난 선수가 잘 나오지가 않네요 아무래도 나중에 한국 축구가 좀 더 발전한다면 그래도 나중에라도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