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ktx보조석 뺏김 꼰대인가 호구인가?
부산에서 서울 입석표를 가지고 어렵게 차량사이에 있는 보조석에 앉아가다 옆에 20대중반 커플 동대구에서 잠시 화장실 다녀온사이에 아무렇지 않게 보조석에 앉아있음..뭐지!..
잠시 앉아가게 두자 했는데 너무 당연히 앉아있어서 어이가없어..물었다.."혹시 당연히 앉아가는거라 생각하는 거냐고 물었더니" "입석에 주인없는자리니 당연한거 아니냐 " 하기에 걍 두었다..
보조석 앉으시는분 화장실도 가면 안되겠네요..
여러분 생각은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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