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쓰는 표현들을 외국어 버전으로 찾아보고 기록해서 평상시에 혼잣말이든 소통 상황에서든 자주 사용해 입에 붙게 하는게 필요합니다.
또 평소 대화하는 방식의 내용들을 외국어 버전으로 만들거나, 기본회화를 찾아보는 것도 방법이 되겠습니다.
찾아보고 기록하고 자주 사용하는게 가장 중요합니다만, 그와 더불어 자주 노출되어 있어야하는데, OTT 플랫폼에 제공되는 외국어 드라마, 영화를 무작정 틀어놓고 귀에 익도록 하거나, 유튜브 통해서 팟캐스트들을 통해 해결할 수도 있습니다.
자막과 함께 보는 것도 좋지만, 귀에 익을 때까지 반복적으로 보다 자막 없이 내용이 온전히 들릴 때 외국어 자막을 켜서 표현들을 더 상세히 배우는 방식으로 쉐도잉 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가장 쉬운 방법은, 1대1 튜팅하는 방법으로 요즘엔 어른들을 대상으로 하는 빨간펜 같은 비대면 과외 시스템도 많이 있어서, 비대면 과외를 통해 빠르게 배우고 익히고 스스로 숙제를 통해 복습하는 방식 또한 도움이 되겠습니다.
일정 수준 연습된 상태에선 그 외국어를 사용하는 해외를 가거나 외국인이 많은 국내 핫플에 찾아가 1-3분 정도 대화를 요청해서 연습해보는 것도 큰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