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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계엄당시 한동훈 사살해라 라는 계획이 있었다고 하는데 맞나요
이번 비상계엄 즉 12.3 내란사태에서 국민의 힘 대표인 한동훈 대표를 사살해라 라는 계획이 있었다고 하는데 맞는지 궁굼합니다 알려주세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진실은 윤석열 대통령과 그 세력들만이 알고 있습니다. 노상원이라는 사람의 수첩에서 한동훈, 이준석, 이재명, 문재인 등 주요 정치인들을 '수거 대상'이라고 표현했는데 이게 사살을 뜻하는 것이라는 이야기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수사를 제대로 해봐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정성들여서 답변 드리는 사람입니다.
김어준씨가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그런 제보를 받았다고 주장했지만, 아직 사실 여부는 확인되지 않은 상태예요. 김어준씨 본인도 "사실관계 전부를 다 확인한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어요.
김어준씨의 주장에 따르면, 체포된 한동훈 대표를 이송 중에 사살하고 이를 북한의 소행으로 위장하려는 계획이 있었다고 해요. 제보의 출처는 '국내에 대사관이 있는 우방국'이라고만 밝혔는데, 주한미국대사관은 자신들이 제보자가 아니라고 부인했어요.
국민의힘은 이를 '허무맹랑한 음모론'이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고, 김어준씨를 명예훼손죄로 고발하는 것을 검토 중이라고 해요.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최근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하여,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를 사살하려는 계획이 있었다는 주장이 제기되었습니다. 방송인 김어준 씨가 국회에서 이러한 제보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 계획은 체포된 한동훈을 사살하는 것이 포함되어 있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 주장은 확인되지 않은 상태이며, 여러 매체에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