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기로 했는데 전화할 때 첨에 뭐라고 하는게 좋을까여?

보통 지인 소개로 어디서 일할 때

말을 해놨는데 그래도 번호 줄테니까 전화 한 번 해봐

이런 경우가 있잖아요

보통 전화했을 때 첨에 제 자신을 호칭을 뭐라 말해야 할까여?

안녕하세요 내일 일하기로 한 사람인데여

일하기로 한 사람인데여<<이러면 뭔가 좀 너무 이상한데

내일 일하기로 그 다음에 뭐라고 부드럽게 말할 수 있을까여?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지인소개로 일하러 가려고 할때 전화로 미리 인사를 한다면, 인사부터 하시고, 누구의 소개로 내일 일을 하게 된 누구 라고 합니다. 로 운을 띄우는게 좋지않을까요?

    지인의 이름을 먼저 이야기하고,

    자신의 이름을 언급함으로써 고용자가 자신의 이름을 알 수 있게 하는게 좋을것같습니다.

  • 저같으면 누구누구한테 소개받은 누구라고 합니다 라고 먼저 시작을 하면 전화받은 사람이 내용을 알고 있으니까 자연스럽게 그쪽에서 먼저 얘기를 할겁니다 그러면 거기에 맞춰서 대답을 하고 출근하기전 궁금한 점 있으면 편하게 얘기하면 될거 같아요

  • 자연스럽게 시작하시면 좋습니다. 예를 들어 '안녕하세요, **님 맞으신가요? 내일 출근 예정인 ++(이름)입니다. 소개받고 연락드렸습니다' 이렇게 해보세요. 이처럼 이름+일정+연락목적을 간단히 말하면 가장 부드럽고 예의있게 들립니다.

  • 누구누구 소개로 연락드리게 된 누구누구 입니다. 로

    일단 자기가 어떻게 전화했고 내가 누구인지를 밝히는게 자연스러운 전화가 될거예요!

    상대방에게 명확한 정보만 포인트로 전하는게 인상에 깊게 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