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성적 , 외향적 성격 장단점 및 선호 되는 성격이 궁금합니다.

내성적 성격은 조용하고 집중력이 뛰어나며, 자신만의 시간을 즐길 수 있다고 합니다. 반면, 외향적 성격은 사람들과 소통하고 , 사회적인 관계를 쉽게 형성할 수 있다고 하는데, 장단점 및 선호되는 성격이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내향적인 성격은 조심성이 많고 즉흥적이지 않아서 실수가 적고 신중해서 좋습니다. 그리고 차분한 모습을 자주 보이죠. 외향적인 성격은 조금은 공격적이고 즉흥적인 행동이 많아서 실수와 문제를 일으키는 경우가 있고요. 대신 리더십 같은 면모가 있어서 앞장서서 해결하려는 모습이 있어서 좋은 경우도 많습니다.

  • 질문을 봤을 때

    내향형 . 외형형을 물어보시는 것 같습니다.

    보통 이부분이 정확하게 나오려면

    수백가지의 설문지를 조사해야 됩니다.

    MBTI 도 그렇구요.

    본인이 활동적이고 토크를 즐긴다고 생각해도

    실제로는 내향적 성격을 이겨내기 위한 행동일 수 있거든요.

    반대로 조심하는 부분은 외향적 성격이더라고 크게 다치거나 하면 누구나 그렇게 바뀌죠.

    기본적으로 이런 것들은 49:51 또는 6:4 정도로 구분 됩니다.

    반대되는 성격이 완전히 없는것도 아니고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성격이 없던것도 나오거든요.

    장점이라함은 아시다시피 내향형은 조심성이고

    외형형은 적극적이라는 것입니다.

  • 성격도 시대에 따라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 20,30년 전만 해도 성격은 내성적으로 얌전하고 조용한 걸 인정했습니다 그러나 현재는 외향적인 성격을 더 좋아합니다 현대의 시대문화가 그렇게 변했습니다 회사에 가더라도 외향적인 성격은 사람들에게 친근하고 활발하고 모든 일을 매사에 적극적으로 추진합니다 더구나 요즘은 모든 기업이고 자영업이고 영업 성격이 강하기 때문에 외향적인 성격은 잘 적응을 합니다 그러나 내성적인 성격은 어려운 일 있을 때 누구한테 얘기하기보단 혼자서 끙끙 앓고 있고 스스로 해결하느라 고민하다 결국은 해결도 못하고 우울증과 스트레스만 쌓이는 성격들이 많습니다 반면에 외향적인 성격은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고 바로 토해 놓고 의논하고면 대화함으로써 잘 해결해 나가고 있습니다 세상 살아가는데 있어서 외향적인 성격이 훨씬 더 인정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