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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부모님 요양원 모시는것에 대해 고민이내요?

나이가 드신 부모님이 약간의 치매증상도 보이고 누군가의 24시간 돌봄이 없으면생활이 불가늠할정도로 힝들어 요양원을 고민하는대 마음이 좋지않아 고민입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가을비가 내리는 10월입니다.

      가을비가 내리는 10월입니다.

      안녕하세요. 뜨거운 여름은 바닷가에서~~입니다.


      치매환자를 24시간 가족들이 캐어하기는 힘든거 같습니다.

      자식된 도리를 하시고 싶은 마음이 이해도 되지만, 전문요양병원에 모시는게 부모님에게 더 안전할수도 있을거 같고요,

      가족들이 덜 고생하는 방법인거 같고요,

      그 애틋한 마음은 자주 방문가시면 될거 같아요.

    • 안녕하세요. 너는나의운명이자행복입니다.

      그 마음은 충분히 이해가갑니다.

      하지만 그대로 방치해둔다면 건강이 더욱더 안좋아질거에요

      누군가는 돌봐드려야하니 어쩔수없이 병원에 모시는게 나아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루이엘루이입니다.

      부모님께 효도하는거라

      생각하시고

      우리나라 복지제도가

      많이 나아졌어요

      요양원 선정을 잘하시고

      복지사 요양보호사 분들의

      전문가 돌봄을 믿고 보내세요

    • 안녕하세요. 색다른콜리160입니다.

      사회복지사를 준비하는 입장에서 여러가지를 보고 말씀드리자면.

      절대 가정에서 돌보는 것이 가장 안전해요.

      국가차원에서도 요양지원비가 있어서 이를가지보 지원요청을 해보시길 바라 ㅇ ᆢ

      일단 시설같은데는 전문인이 있다지만 가족같은 돌봄은 불가능하고.

      치매가 있으시다해도 인지 능력이 아주 없어진 것이 아니기 때문에 불안감잉심화 되고 치매가 악화 돼요.

    • 안녕하세요. 모르는게 없는 고박사입니다.


      요양원 모시는것은 최후의선택이 됐음 좋겠습니다


      아무리 겉으로는 깨끗하고 화려하지만


      막상 요양원. 병실 들어가면 난리도 아닙니다


      그래서 감히 말씀 드립니다


      최후의선택이 되시길 바랍니다


      있을곳이 못됩니다


      겉만 번지를뿐

    • 안녕하세요. 외로운침팬지184입니다.

      저희도 고민하다가 맞벌이에다가 애들도있고 거동이 불편하셔서 요양원보내드렸는데 3개월간힘들었어요ㅜㅜ